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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광고 부문 매출 가이던스와 관련해 경기 상황과 신규 사업 전개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소한 작년 이상의 성장률 달성을 내부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상반기는 매크로 영역에 따른 광고주 수요 감소로 기존 광고 상품의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다만 "1분기부터 비즈보드와 주요 상품의 고도화로 톡 채널의 강화, 카카오톡 친구 탭과 오픈 채팅 탭 등 신규 광고면 확대를 통해서 하반기부터 성장률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픈 채팅 관련해서 타임라인이나 계획은 공유하기 어려운 단계이나 오픈 채팅 탭은 별도 탭으로 진행할지 신규 탭을 대체할지는 고민 중"이라며 "이번 달 안으로 공유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 "오픈 채팅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간의 커뮤니티 채팅이 가장 활성화된 서비스이며 트렌디한 키워드의 발견과 탐색 활동이 활발한 서비스로 나아갈 것"을 밝히며 "카카오톡에서 오픈 채팅 사용성이 강화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픈 채팅방을 추천받고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며 탐색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