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끗한 정치인·행정가로서 고향 창녕 발전위해 혼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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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전 의원은 이날 창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5일 실시되는 창녕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공표했다.
성낙인 전 의원은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게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한 후 "창녕군수 궐위로 위기를 맞게 된 군정을 바로 세우고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이뤄내고자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행정전문가이자 께끗한 정치인으로서 모든 역량을 발휘해 지역발전을 이끌고, 충직한 일꾼되어 현장행정으로 현안을 풀어내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성낙인 예비후보는 공직에 입직한 후 초대 우포늪관리소장. 대합면장. 환경위생과장. 문화체육과장. 창녕읍장 등 34년간 행정공무원으로 재직하고, 경남도의회 의원(창녕1선거구)으로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건설소방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