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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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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2. 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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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 희망자 모집…이달 말까지 접수
농촌에서 살아보기1
하동(농촌)에서 살아보기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들이 홈커밍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2023년 상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 3개월간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군은 2021년~2022년 2년 연속 농촌에서 살아보기 성과평가 우수마을인 화개면 의신베어빌리지에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촌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영농실습 등 다양한 귀농·귀촌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 대상은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시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5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동(洞)지역 거주민으로 제한하며 연접 시군구 주민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농촌에서 살아보기'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3월 13일부터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 모집 후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자가 확정된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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