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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빅데이터 활용 야외화재 예방·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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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2. 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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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사진
밀양소방서 전경.
경남 밀양소방서는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한 야외화재 다발지역 화재예방 및 홍보를 하고 있다.

21일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야외화재 다발지역에 대한 집중순찰과 예방홍보 등 화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한다.

관내 야외화재 집중 순찰지역으로는 최근 5년간 화재빈발지수가 3 이상인 야외화재 빈발지역 2개소와 4건 이상 야외화재가 발생한 인근 도로 129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야외화재 다발지역 화재 예방 순찰 △화재 예방 플래카드 게첨을 통한 화재예방환경 조성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안내문 배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화재 다발지역에 대한 순찰·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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