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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22일 방문 접수분부터 3억원의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분묘 1기당 유족에게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2억원의 예산으로 총 500기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윤달 (3월 22일부터 4월19일까지)을 고려해 1억원을 증액해 총 750기에 지급한다.
분묘 사용자 본인이 사전에 화장예약을 완료한 후 해당 묘지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개장 신고서·지원금 신청서와 함께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화장 후 10일 이내에 화장 증명서를 해당 묘지관리소로 우편 제출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편의증진을 바탕으로 친환경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