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의 지난해 매출액은 240억원, 영업손실 118억원으로 컨센서스 대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된 요인으로 미국/한국 내 매출채권 회수 불량 거래처 대거 정리로 인한 매출이 취소됐다. 또 중국 위드코로나로 영업인력 감염 발생하며 영업 타격과 인건비 및 대손상각비 50억원이 발생 등 판관비 증가가 잇따랐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후 임플란트 업종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및 경쟁사를 대상으로 한 공개매수 진행 영향으로 연초 대비 주가 23.6% 상승했다"며 "하지만 디오의 향후 성장성은 DSO향 매출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DSO에서 시술되는 임플란트 비중은 2021년 15%에서 2025년 30%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며 "디오는 2022년 미국 하트랜드(Heartland) 계약 이후 현재 2~5위 DSO까지 차례로 계약 진행 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 실적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