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리랑마라톤대회 대비 안전대책 간부회의 개최
 | IMG_0181 | 0 | | 밀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오는 23일 개최되는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를 대비해 김병주 서장 주재로 안전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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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경찰서는 23일 회의실에서 김병주 서장 주재로 과장, 계·팀장 등 간부경찰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 열리는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행사 대비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리는 마라톤대회로 8291명이 참가해 진행하는 대회로 각 구간별 교통관리 및 안전사고 대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할 방침이다.
김병주 경찰서장은 "원활한 대회 진행과 참가자·가족들에 대한 교통안전관리 활동과 응급환자 발생시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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