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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녹색건축물 확산', '건물에너지 성능', '정책 이행도' 부문으로 구분해 평가하는데 경북도는 '녹색건축물 확산', '건물에너지 성능' 2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북도는 '정책 이행도'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국토부는 경북도와 전북도에게 국토부 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지자체 녹색건축 현황을 매년 평가하고 이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취약한 부문이 무엇인지를 살피고 개선토록 유도해 지역주도의 녹색건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자체별 녹색건축 우수사례를 제출한 총 11개 지자체 가운데 경기도의 경우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적극 홍보(우수사례 영상 제작, 유튜브 게시 등)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