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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2월 27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24% 내렸다. 지난주(-0.26%)보다 낙폭이 감소했다.
규제지역인 강남·서초·송파·용산구 모두 전주 대비 낙폭이 쪼그라들었다. 하지만 급매물 위주 거래가 이어지면서 하락폭은 계속됐다.
광진구(-0.37%)는 광장·중곡·자양동 구축 위주로, 강북구(-0.33%)는 미아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55% → -0.47%)도 지난 주 대비 낙폭이 줄었다. 인천(-0.36%)은 지난주와 낙폭이 같았다. 대단지가 많은 곳 중심으로 하락거래가 계속됐다.
지방(-0.32% → 0.29%)도 매매가격이 지난 주보다 줄면서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0.34%)도 전주(-0.38%)보다 낙폭이 감소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54% 내려 지난 주(-0.63%)대비 하락폭이 줄었다.
서울(-0.81% → 0.70%)은 6주연속 전셋값 낙폭이 감소했다.
경기(-0.90% → -0.75%)와 인천(-0.74% → -0.51%)도 지난 주 대비 낙폭이 줄었다.
지방(-0.43%→-0.39%)은 지난 주 대비 하락폭이 소폭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