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철환 고창군체육회장 취임... “지역 체육발전에 봉사하는 참 일꾼 될 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301000121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3. 03.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02210758
오철환 고창군체육회장
민선2기 오철환 고창군체육회장이 지난달 28일 취임했다.

이날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철환 회장은 "'체육인을 포함한 군민들에게 지역의 파수꾼'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고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양성평등이 이뤄지도록 여성참여율 제고 △어른신들을 위한 실버체육활동 활성화 △체육인재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고창군에는 31개 종목단체와 222개 클럽의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고창군이 될 수 있도록 한분 한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면서 섬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활력 넘치는 군민과 함께 하나되는 고창군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참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