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전 군수는 민선 7기 창녕군수를 역임하고 민선 8기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지 못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한 전 군수는 지난 달 21일 창녕군선관위에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하다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준비된 미래! 군민과 한정우가 함께 출마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그는 "오는 4월 5일 보궐선거는 반칙과 특권, 금품살포, 불공정의 시대를 완전히 끊어내고, 지방자치 정책 선거의 시작을 열어가는 원년의 해"라면서 "정의롭고 상식적인 창녕을 바라는 온 군민의 마음을 모아 한정우가 첫발을 내딛는다. 파워풀하고 반듯한 창녕, 그 시작을 함께 열어가겠다"고 다짐한다.
한정우 예비후보는 자신에게 힘을 모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