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매출액은 2351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7% 증가하면서 분기 최고 실적을 성장세를 거뒀다. 영업이익은 41.5% 증가하며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고객 다변화 및 제품 다각화로 통신장비 부품 매출이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며 "램리서치의 투자 확대 및 제품 다변화로 반도체장비 부품 매출이 전년 대비 108.6%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물류 및 코로나 상황 등으로 인해 상반기 공급이 지연되면서 하락했던 영업이익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서진시스템의 1분기 예상실적 매출액은 179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8.3%, 475.9%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