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창녕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부곡을 한국형 라스베기스로 개발하고, 생태문화예술특구 조성, 대단위 파크골프타운 개발, 현재의 박물관을 국립박물관으로 전환, 창녕추모공원 현대화 개선사업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공약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도 제시했다.
먼저 △부곡을 한국형 라스베가스로 개발하기 위해 부곡에 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산업과 리마인드웨딩이 가능한 대규모 개발과 스포츠복합타운 확대를 통해서 신창녕경제를 부활시키고 △생태문화예술특구 조성을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실패한 창녕생태곤충공원(잠자리나라사업)을 전면 폐지 및 개편해 생태문화예술특구로 만들고 잠자리나라 건물을 복합문화 예술타운 및 문화예술인 지원센터로 개발해 문화예술인들이 창녕늪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게 하고 △대단위 파크골프타운 개발은 남지읍 낙동강변에 조성되었던 27홀 규모의 대형파크 골프가 낙동강환경청으로부터 패쇄 돼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창원, 대구, 부산과 연계되는 접근성이 좋은 부지에 대단위 파크골프타운을 만들어 노인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관광자원화해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가 넘치는 머무는 창녕을 조성하고 △현재의 박물관을 국립박물관으로 전환은 창녕의 유구한 역사적 유물들이 제대로 된 박물관이 없어 대부분 외지에 유출돼 있음을 아쉬워 하면서 지금의 박물관을 국립박물관으로 전환 유치해 밖에 나가 있는 창녕의 유물을 한 곳으로 모아 경주박물관에 버금가게 만들고 △창녕추모공원 현대화 개선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민원을 해소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