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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태우는 주민소통 열차'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간담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들이 실제 느끼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김 구청장이 직접 기획했다.
간담회는 정해진 형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민이 묻고 김 구청장이 주민 의견 하나하나에 직접 대답했다.
김 구청장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어서까지 주민들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변하며, 민원을 직접 해결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민 간담회는 매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5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김 구청장은 올해 통·반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보육원 등 시설 종사자, 전통시장 상인 등 총 2만9900여 명의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