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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식에는 강춘자 KLPGA투어 대표이사,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골프단 소속 유현주·박결·유효주·임희정·김민솔 프로, 골프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골프단이 KLPGA투어를 빛낼 최고의 골프단이 되길 기원한다"며 "선수들 또한 두산건설이라는 튼튼한 날개를 달고 더욱 높이 비상하길 진심으로 응원하다"고 말했다.
골프단 소속 프로들도 앞으로 멋진 활약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유현주 프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점을 가진 프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결 프로는 "골프를 사랑하고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나에게 골프는 사랑과 다름이 없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대표이사는 "최고의 명문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한편 골프단은 소속 프로들이 정규대회에서 버디, 이글, 홀인원을 하면 기부금을 적립해 프로와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