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문화 관광공사,‘2023 경북 워킹그룹 마이스 교육’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401000734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14.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워킹그룹 마이스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워킹그룹 마이스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북 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 관광공사가 13일부터 14일까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와 더케이호텔 등 경주 일원에서 2023 경북 워킹그룹 마이스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마이스 산업의 성장에 대응해 현장 운영 지원인력 양성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마이스산업에 관심 있는 경북도민과 도내 대학 재학생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1일 차 교육은 △마이스 중요성과 성공사례 △경상=북도 미래관광 개발 전략 △마이스 산업의 기회와 도전 △컨벤션 실무 △전시회 실무와 현장 운영 등 5가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의가 모두 끝난 이후 경북의 유니크 베뉴(*)인 황룡원으로 이동해 관광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PCO와 PEO 등 마이스산업 종사자들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며 해당 산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점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일 차 교육은 △마이스산업과 사람, 도시, 국가 △경북 도시별 MICE 현황과 전략 △마이스 서비스 훈련 특강 등 3가지 주제로 강의가 꾸려졌다. 오후에는 힐튼 호텔과 하이코(경주화백컨벤션센터)로 장소를 이동해 실제 마이스 행사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견학하며 참가자들이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참가자는 "평소 마이스산업에 흥미가 있어 신청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이스산업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되었고 실무교육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경주시의 2025 APEC 유치전 참가와 포항시의 국제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추진 등 경북 마이스산업이 활성화함에 따라 관련된 인력 수요도 증가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분들이 도내 마이스 행사 현장 운영 전문 인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크베뉴는 MICE 행사 개최도시의 고유한 컨셉이나 그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통칭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