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대규모 건축물 초기대응대 운영실태 점검 등 지도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401000749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3. 14.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양식품밀양공장을 지도방문 중인 사진1
14일 밀양소방서 노종래 예방안전과장(오른쪽)이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해 건축물 소방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14일 부북면에 위치한 삼양식품밀양공장을 방문해 대규모 건축물(중점관리대상) 현장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2023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규모 건축물의 초기대응대 운영실태 및 화재 취약 요인 등을 점검하고 관계인들의 자율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항은 △초기대응대 구성 및 총괄 운영책임자 지정 여부 확인 △초기대응대 구성 결과 주요 근무지 게시 여부 확인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 △화재 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개선 독려 △화재 등 재난 상황 대처 방법 교육 △관계인 화재 예방 당부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노종래 예방안전과장은 "대규모 건축물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화재 상황에서 초기대응대 및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인의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