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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마을 시범사업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등을 철거하고 지역 특화 수익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자, 퇴직자, 교육·치유·체험을 추구하는 젊은 인구 유입이 가능한 정주여건을 마련하는 게 중점 목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세종미래 시범마을로 연동면 노송1리, 장군면 금암2리, 연서면 봉암2리 등 3곳을 선정했다.
하반기 중 1곳 이상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에 선정한 마을 3곳을 대상으로 6월까지 마을 주민, 전문가, 행정, 주민단체로 구성된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2023년도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성과를 분석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세종형 미래마을을 확대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