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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는 앞으로 추진하게 될 용역의 추진방향과 세부일정,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방법 검토, 담당부서와 용역사간에 유기적인 업무협조 등 실무적인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진행했다.
용역은 (사)한국도시연구소와 (주)한국갤럽연구소에서 진행하며 올해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안성시민 3000가구(주거취약계층 1000가구 포함)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 권역·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정책 발굴과 기본계획 수립, 안성시 주거복지사업 방향과 실천방안 제시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해 안성시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5개년 23년~27년)에 반영한다.
김지원 주택과장은 "우리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주거실태조사와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주거 현황 파악과 문제점을 찾아내어 해결하고 향후 추진되는 주거복지 관련 사업에 반영해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