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회에서는 공약 관계부서 부서장 약 40여 명이 참석해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안성시는 '시민중심.시민이익'을 핵심 기조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실현을 위해 △경제가 발전하는 안성 △소득이 증가하는 안성 △시민이 주인인 안성 △교통이 편리한 안성 △쾌적하고 안전한 안성 △문화와 쉼이 있는 안성 △교육이 즐거운 안성 △함께 사는 따뜻한 안성 총 8대 전략 아래, 시민과의 약속인 102개 실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성시 시민감사관 확대 운영 △안성맞춤 어르신 이·미용 바우처 지원 △로컬푸드 매출액 100억원 달성 등 총 9건의 공약을 달성완료했으며, 주요 공약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편입, 반도체 산업 육성 전 시민 무상교통 단계별 시행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 △안성역 개통과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등을 포함한 89건의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김보라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 함께한 약속인 만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대·내외적인 요인을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해 시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지켜나가기 위해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자체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