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후보는 기자 회견을 통해 △창녕군공노조와 정례적 간담회를 시작하고, 편견과 차별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 △대합면의 폐기물 고형원료와 관련한 열병합 발전소, 화력발전소 등 모든 시설을 창녕군내에 불허가 조례제정 △마늘 계약재배 확대와 공공수급제 도입, 생산-가공-유통-소비 연계의 계약재배 추진 등 13개 정책을 발표하면서 이는 이재명 당 대표와 간담회를 통해 정책 제안을 했고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공약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군민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들어 군정을 펼치고, 갈등관리위원회, 공론화 위원회 등을 설치해 군민이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군민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성기욱 후보는 "창녕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 군수 보궐 선거임을 강조하면서 모든 후보자들에게 금권선거를 멈쳐 달라면서 부정선거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창녕, 언제까지 계속 보고 있을 겁니까? 아이들에게, 군민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면서 부정행위를 하는 후보들을 투표로 심판해 악순환의 고리를 군민들이 끊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군수 하다가 뇌물 받고 감옥 다녀온 후보 △공직선거법위반죄로 1심에서 1년 선고받은 후보 △ 선거법위반으로 경찰에 고발된 후보를 걸러내야 창녕의 미래가 있다고 성토하면서 4월 5일 깨끗한 선거, 정정당당한 선거에 대한 창녕군민의 의지를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