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훈련사 방문해 문제 행동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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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학교는 전문훈련사가 견주의 자택이나 공원 등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1시간씩 2회, 1대1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차에서는 양육방식 문제점을 분석하고 짖음, 입질·물림, 배변, 산책, 복종 문제, 분리불안 등 문제행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 일주일 뒤 다시 방문해 재교육을 진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가구를 선정한다.
조성명 구청장은 "반려견이 가족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반려견 놀이터 운영, 취약계층 동물병원 의료비 지원 등 동물복지 강화와 반려동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