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디스커버리,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2023 희망메이커’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5010002321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4. 05.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디스커버리, 산하 5개 관계사들과 12년간 520여명 청소년 지원
전국 12개 사회복지관 연계 저소득가정 청소년 진로 및 문화체험 진행
SK디스커버리 사옥
SK디스커버리 사옥 전경. /제공=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들과 2023년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SK가스, SK플라즈마, SK디앤디와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인 '2023 희망메이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SK디스커버리 및 산하 관계사들이 지난 2012년 시작해 12년째 운영 중인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그동안 전국 12개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저소득층 청소년 521명에게 진로 탐험 및 체험, 멘토링 등을 제공했으며 이중 191명은 고등학교 졸업 후 진학, 취업 등 진로를 확정했다. 올해는 330명의 청소년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진행되는 희망메이커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의 아이디어로 기존에 지원 대상 청소년들의 선택에 따라 분리해 진행됐던 희망메이커스쿨(진로 진학 프로그램 및 멘토링 지원)과 특기 적성 프로그램(동아리 활동 등)을 통합했다. 통합 프로그램은 전체 대상 청소년을 지원하고 문화 체험 나들이까지 제공하도록 개편됐다.

희망메이커 프로그램 참여자는 연계 복지관에 다니는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연령별로 다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용석 SK디스커버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총괄은 "SK디스커버리와 관계사들은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를 포함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