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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올 상반기 신규직원 44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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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04. 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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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 전경_0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5일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4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축평원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정규직 9명, 계약직(다급) 2명, 체험형 청년인턴 33명이다.

이와 관련 체험형 청년인턴은 일반 31명, 장애 1명, 고졸 1명이다.

축평원은 입사 지원 시 성별·연령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필기와 면접전형에서 직무능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를 위해 취업지원대상자·저소득층·다문화가족·이전지역인재·경력단절여성 등을 우대한다.

채용공고는 4월 5일부터 20일까지이며, 입사지원서는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축평원 채용접수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박병홍 축평원 원장은 "최고의 축산유통 전문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주축이 될 유능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능력 중심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등 공정하고 체계적인 직원 채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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