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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는 1억9337만5000원으로, 평단가는 3만8675원이다.
박 사장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사장은 지난달 30일 SK스퀘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K스퀘어는 주주총회에서 경상 배당 수입의 30% 이상을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고, 연내 매입분 전량을 일시에 소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당시 박 사장은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인앤아웃(in and out)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