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휘경자이 디센시아’ 청약 최고 77점…둔촌주공과 동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1010006295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4. 11.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휘경자이
휘경자이 디센시아 투시도./제공 = GS건설
서울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청약 당첨의 가점 최고점이 77점으로 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인 둔촌주공(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최고점과 같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휘경자이 디센시아 청약 당첨 가점 최고점은 77점, 최저점은 57점이다. 최고점인 77점은 전용면적 84㎡A타입에서 나왔다. 그 외 △84㎡B △59㎡A △59㎡B타입의 최고점은 74점을 기록했다.

이 단지의 청약 가점은 84점 만점으로 무주택 기간 최고 32점, 부양가족 최고 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최고 17점 등으로 구성됐다.

74점을 받으려면 부양가족 4명에 15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유지하고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을 넘어야 가능하다.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1.7대 1을, 특별공급(371가구)에서 1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