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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신행회는 광주 지역 복지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복지나눔사업을 비롯해 소외계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우스님은 자비신행회의 나르샤 프로젝트(날아오르다 순우리말)인 토요배움학교 학습과정을 둘러보고 아동 요리교실에 참가해 아동 28명과 함께 피자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님의 방문에 선생님과 아이들은 축하 떡케이크와 기념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영했다. 진우스님은 이에 100여명의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을 증정하며 미래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또한 진우스님은 자비신행회를 격려하기 위해 아름다운동행 자비나눔 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조계종 관계자는 "총무원장 취임 200일을 맞아 치러진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진우스님은 사회와 소통하고 국민의 마음을 평화롭게하는 다양한 자비 실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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