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뉴스 무료 구독 서비스 ‘U+뉴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8010010054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4. 18.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18101614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뉴스 콘텐츠 구독 서비스 'U+뉴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뉴스 콘텐츠 무료 구독 서비스 'U+뉴스'를 공식 출시하며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자사 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파일럿 버전으로 선보인 U+뉴스는 글로벌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와의 제휴를 통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뉴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로 이용자가 그 날의 주요 뉴스를 1분만에 읽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

LG유플러스는 U+뉴스 구독자가 출시 8개월만에 약 3만여명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민에게 개방했다.

파일럿 운영 기간 U+뉴스를 구독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구독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5%가 U+뉴스 추천 의향을 밝혔으며 '매일매일 중요한 뉴스를 무료로 알 수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U+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웰컴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추첨을 통해 구독자 1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2천원)을 제공하고, 웰컴 파티 이벤트를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면 5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은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뉴스 서비스에 대한 호응이 높아, 보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전국민에게 개방하게 됐다"며 "향후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통해 뉴스뿐 아니라 더욱 개인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뉴스소비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