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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안인교 일원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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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4. 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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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분리배출,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재활용품 수집 활동(1)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18일 상동체육공원 인근 안인교 밑에서 재활용품 수거 및 선별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18일 상동체육공원 인근 안인교 밑에서 회원과 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품 수거 및 선별 활동을 펼쳤다.

아침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마을별로 농약병, 헌 옷, 고철 등을 수집하고 약 5톤 가량의 재활용품을 선별해 폐자원 재활용 촉진에 앞장섰다.

구규옥·최말수 회장은 "이번 재활용품 선별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알리고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우 상동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로 깨끗한 상동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 주민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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