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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올라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주요 등락 품목을 보면 공산품 부문에서는 전월 대비 석탄 및 석유제품(-1.3%) 등이 내렸으나 화학제품(0.7%) 등이 올라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0.7%), 사업지원서비스(0.1%) 등이 올라 전월 대비 0.1% 올랐다.
생산자물가지수는 국내생산자가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통계로서 경기동향 판단지표, 국내총생산(GDP) 디플레이터 등으로 이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