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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던스는 베이스 김바울, 테너 존노, 소리꾼 고영열로 구성되어 성악과 판소리로 하모니를 만드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2020년 오디션 프로그램 에서 준우승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클래식, 팝, 가요,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홍보대사로서의 첫 행보로 이날 공개되는 동행축제 홍보 영상을 통해 함께하면 대박나는 범국민적 소비 촉진을 응원한다. 전통시장을 무대로 촬영된 이번 영상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웃을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동행축제의 의미를 풀어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여파와 3고 현상으로 어려운 우리 경제에 이번 동행축제는 생기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동행축제를 통해 우수한 중소·소상공인의 제품이 널리 알려지고 대·중소·소상공인, 국민이 모두 함께 대박날 수 있는 소비 촉진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