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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달 24일까지 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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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4. 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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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과(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 모집 포스터)
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 모집 웹포스터./제공=천안시
충남 천안시는 다음 달 24일까지 '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한국어 구사가 가능하고 천안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7월부터 12월까지 천안에서 거주하면서 일상생활 속 외국인이 느꼈던 불편사항에 대해 개선안을 건의하고 외국인 관련 정책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여성가족과 외국인주민지원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 접수하면 된다.

박경미 시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주민의 지속적인 증가로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정책추진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모니터링단이 실질적으로 외국인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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