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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코이카에 따르면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점수는 94.5으로 공공기관 평균점수 72.9점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품질 관리 분야에선 기관 평가 최초로 만점을 획득, 관리체계 구축 및 개방, 활용, 품질 개선 노력의 11개 지표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초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 기관 행정 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최상위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 밖에 데이터 기반 행정 책임관 지정 및 운영, 자체 고객관리 시스템인 '고객의 소리(VOC)'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한 ODA 자격시험 개선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홍석화 코이카 사업전략파트너십본부 이사는 "코이카는 우리 정부 국정과제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달성 기여를 위해 다양한 개발협력 데이터의 투명한 개방과 민간 파트너 데이터 활용 지원,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에 계속해서 앞장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이카는 수요조사에 따라 매년 10여 종 이상의 개발협력 분야 맞춤형 데이터를 신규 개방해 범정부 '공공데이터 포털'에 누적 80종의 개발협력 공공데이터를 제공 중에 있다.








![[사진] 코이카 본부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5d/2023042501002600800144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