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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추천'이 핵심 서비스인 플로는 이용자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고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음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음원 및 틱톡, 유튜브 등 플랫폼 내 인기곡과 방송, 광고 노출 곡 등 서비스 곡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또한 국내 음악 플랫폼 업계 최초로 멀린, 레벌레이터, 디피엠 네트워크 뮤직, 타이허 뮤직, 마세넥스트 등 해외 유수 음원 유통사와의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유통사의 음원을 서비스하는 국내 음악 플랫폼으로는 현재까지도 플로가 유일하다.
이용자의 음원 추가 요청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음원 추가를 요청한 이용자들에게는 해당 음원의 서비스 시작 시 별도의 문자 발송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자 발송 서비스를 제공한 음원의 경우 청취율은 80~90%에 육박한다.
김재준 드림어스컴퍼니 CX본부장은 "플로는 세계 각국 유통사들과의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곡을 늘려나갈 예정"이라며 "더욱 다양한 음원으로 이용자의 취향을 확장하고 편의성을 개선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플로(FLO),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최다 음원 서비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5d/2023042501002676800148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