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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이날 '챗지피티(GPT) 시대의 변화와 기회'라는 주제로 직접 챗지피티와 대화한 사례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AI)이 공존하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무엇인지, 인공지능 시대가 가져다 줄 비즈니스 기회와 리스크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교수는 뇌과학·뇌공학 분야의 국내외 권위자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중인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을 대신해 김태홍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검색시장의 절대강자인 구글을 비상경영체제로 전환시킨 챗지피티가 가져올 새로운 경험과 변화는 우리 경영자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늘 강연을 통해 스마트폰 등장에 버금가는 대변혁을 몰고 올 초지능 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