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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에 세액 공제 금액을 반영했다"며 "연간 예상 금액은 2023년 미국서 생산과 판매 예상되는 물량 기준으로 15~20GWh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미국 지역의 확보 생산 물량은 250GWh에 달할 것"이라며 "현지 원통형 생산 거점 확보, LFP 기반 ESS용 제품 양산 등 현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7471억원, 영업이익 6332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4%, 144.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