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 순항..26일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601001565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4. 26.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왕교육행복센터
의왕시는 26일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인 (가칭)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이 순항하고 있다.

의왕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과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왕교육행복센터는 내손동 729번지 부지에 사업비 총 370여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주차장과 지상 4층, 연면적 8465㎡ 규모로 조성하는 공공 교육 종합 지원시설이다. 청소년들에게 효율적인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평생학습 및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90% 이상의 건립 찬성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배치 및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제시됐으며 시는 제시된 안을 토대로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추가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용역을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고 "교육 분야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실상부한 전국 으뜸 교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