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ESG 트렌드·대응사례 세미나와 지원사업 설명회·상담회, 자가진단 체험으로 구성되며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ESG 적용 역량을 향상하고 (ESG) 지원사업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에서는 이영석 한국ESG크레딧 ESG실사총괄 등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석해 글로벌 ESG 트렌드와 공급망 (ESG) 평가 제도인 에코바디스(Eco Vadis) 인증 대응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중기중앙회 포함 6개 유관기관(중기중앙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환경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소개와 개별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올해 초 독일 공급망법 시행과 지난달 25일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법안의 유럽연합(EU) 이사회 최종승인 등 글로벌 ESG 규제가 심화함에 따라 중소기업 ESG경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공급망 ESG에 대비하려는 중소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