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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소방관 분야는 개인전으로 실시되며 서별 2명이 대표로 출전해 △호스말이 △포스 빔 타격 △터널 및 장애물 통과 △중량물 들고 타워 오르기 △15층 계단 오르기 등 개인의 역량을 평가받는다.
구급 분야는 △전문심장소생술 △다수재난대응전술로 구성되며, 구급대원의 개인별 역량을 강화하고 팀워크 향상과 한 차원 높은 소방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방서는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임용 3개월 차의 새내기 구조대원 이상진 소방사가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박영준 소방장이 8위를 했다. 구급 분야에서는 심정지 환자 및 다수사상자 발생 등 특수한 상황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한 결과 2등(소방장 강윤구, 소방교 김성원, 김우영, 소방사 배기연, 박태민)이라는 좋은 성적을 이루어냈다.
최경범 밀양소방서장은 "경연대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한 대원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관으로서의 역량을 한 단계 높여, 밀양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