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의 달을 맞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준비한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특히 최근 크게 대두되고있는 청소년 마약범죄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 범죄(학교폭력, 마약, 사이버 도박) 관련 자체 제작한 리플릿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평택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관할지구대, 학부모폴리스 연합단과 학생자치위원회 학생들과 함께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평택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시음 행사 가장 마약 음료 대응, 마약 등 약물 접촉 부작용, 의심사례 발견 시 112 신고하기 등을 주 내용으로 학교폭력뿐만 아닌 마약 범죄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평택경찰서 홈페이지 활용, 평택 지역 내 버스와 도서관과 같은 공공장소에 청소년 범죄 예방 전단지를 게시하는 등 교육과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도 적극 힘쓸 예정이다.
김진태 평택경찰서장은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폭력, 마약범죄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데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업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