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면 시계탑, 면민 화합의 상징탑 될 것
 | #3. 230503 보도사진1(부림면 시계탑 설치사업 준공식 개최) | 0 | | 오태완 군수(왼쪽 일곱번째) 등 내빈들이 부림면 시계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의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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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부림면은 3일 부림면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시계탑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 김규찬 군의회 의장, 김창호 산업건설위원장 등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3. 230503 보도사진2(부림면 시계탑 설치사업 준공식 개최) | 0 | | 시계탑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들이 오태완 군수 등 내빈들과 부림면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의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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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들의 십시일반 기부로 건립됐던 면사무소 앞 옛 시계탑을 복원한 이번 시계탑은 주민들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볼거리 제공을 위해 시계탑 주변에 조명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부림면 시계탑은 회전교차로 야간 경관조명과 함께 부림면의 화합과 희망을 상징하는 좋은 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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