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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시행된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전국 17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실사로 평가하는 제도다. 안전관리등급제 심사는 건설 현장, 시설물 및 연구시설 등 위험한 작업환경을 보유한 100개 공공기관을 선별하여 종합적인 안전 관리 능력과 활동을 심사하는 제도로서 2020년부터 시행됐다.
공단은 지난해 노사가 함께 안전보건 중심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수급업체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안전 표어 공모 및 안전 상식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10대 고위험 작업 선정 후 매뉴얼을 마련해 훈련을 실시하고 실시간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사본 -[보도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03d/2023050301000342400018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