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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어린이날을 맞아 영광군 18개소, 고창군 9개소 등 아동복지시설 27개소 430명 어린이들에게 약 2600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와 문화상품권을 후원했다.
최헌규 한빛본부장은 "한빛원자력본부가 어린이날을 축하하고자 어린이들에게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힘차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희 영광군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한빛원자력본부 덕분에 아동복지시설이 풍성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의 따뜻한 동행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