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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대외기관과의 협력과 새로운 정책 안건을 발굴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토론에는 직원 20여명이 한자리 모여 평택해경의 발전 방향제언을 비롯해 해양경찰의 역할과 더 나아가 대외기관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해양사고 신속 대응과 훈련 협력 방안 △지역과 함께하는 공헌활동과 홍보 △피해자 보호와 지원 △장비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수리 지원 △해양오염 사고 시 협력방안 등 발전 방향과 역할이다.
장진수 평택해경 서장은 "서해중부권 해상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대표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내외기관에 평택해경 발전 방향성과 로드맵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상호 연계 보완해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토대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평택해경을 만들자"고 밝혔다.
이어 평택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평택해양경찰서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통해 발굴 된 정책을 중점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