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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주간에는 축구, 농구, 족구 등 10개 종목의 경기에서 학생들은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승부를 겨뤄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다. 이어 야간에는 학업, 취업준비 등으로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달래주기 위한 피크닉 콘서트가 열린다.
한울체육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대회 우승을 위해 그간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쳤고 각 학과의 뜨거운 응원전은 대회의 열기를 한껏 더해주었다.
김상동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체육대회가 개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우들과 함께하는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기를 바라며 경기마다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대로 학업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