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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챌린지는 노블 엔지니어링과 과 브릭 놀이를 결합한 신개념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프로그래밍 능력 향상을 돕는 코딩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제주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2024년까지 제주 지역 내 초·중학생 및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아동 8000명 (총 400학급)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브릭 2000세트 지원 및 교사 연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제주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통해 코딩 기초역량을 튼튼하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며 "넥슨재단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각 지방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