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열 없었다면 선진 국가반열에 오를 수 없었을 것"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머리 숙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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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피 흘려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처럼 당당한 선진 국가반열에 오를 수도 없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금의 우리를,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아울러 유가족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한 국가의 품격은 누구를 기억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말처럼 영원히 그 숭고함을 기억하겠다"고 했다.
그는 "특히 6.25 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는 올해, 국가보훈처가 62년 만에 보훈부로 승격해 출범했다"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보훈부 승격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국가의 예우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위협 속에서, 굳건한 안보태세로 선열들이 지켜내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그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일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과 윤석열정부는 철통같은 안보태세 확립으로 반드시 소중한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