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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소버스 1300대 서울 도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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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06. 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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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기념촬영
환경부는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에스케이 이앤에스(SK E&S), 현대자동차, 티맵모빌리티와 서울시의 공항버스와 시내버스,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에 2026년까지 총 1300대의 수소버스 보급을 주요 내용을 하고 있다.

이는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공항버스 300여 대와 서울시 시내버스 및 민간기업 통근버스 1000여 대를 포함한 것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수소 공항버스의 도입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노력을 외국인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의 수소버스 보급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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