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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서울시에 2026년까지 총 1300대의 수소버스 보급을 주요 내용을 하고 있다.
이는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공항버스 300여 대와 서울시 시내버스 및 민간기업 통근버스 1000여 대를 포함한 것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수소 공항버스의 도입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노력을 외국인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의 수소버스 보급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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