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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천안시에 따르면 신현이 주무관은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취득세 세대생략증여 할증 방안'을 주제로 지방세 신세원 발굴 방안을 제안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신 주무관은 조부모가 1세대를 뛰어넘어 손주에게 직접 상속·증여하는 세대생략증여가 취득세 과세 누락에 따라 기존 산출세액의 30~40%를 할증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오현경 주무관은 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도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세외수입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세외수입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해 우수상을 받았다.
오병창 시 세정과장은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평소 세무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수 환경 변화에 맞는 세원 발굴과 세무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