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 퍼포먼스, 밴드 공연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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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홍보대 초청 특별공연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밴드공연, 사물놀이, 비보이, 마술쇼, 비트박스 등이 진행된다. 공연은 90년대 명곡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 웜스밴드'의 공연과 퓨전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의 공연이 마련됐다.
또 해군 예비역 대령이 진행하는 특별 전시 해설(도슨트)가 진행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군함인 백두산함과 6.25 전쟁 당시 활약한 손원일 제독의 이야기를 통해 조국 수호를 위한 해군의 활약상을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솜사탕 먹거리, 해군복 체험 부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해군홍보대 초청 특별공연은 오는 17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함공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주용태 한강사업본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의 맞이해 해군홍보대 공연을 서울함공원에서 만나 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말을 맞아 서울함공원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우리 한강의 풍광과 노을 지는 경치를 즐기며 음악으로 힐링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